미얀마군, 무장반군 보복한다며 가톨릭 성당 포격…4명 사망·8명 중상

미얀마군, 무장반군 보복한다며 가톨릭 성당 포격…4명 사망·8명 중상

letter 05.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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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이 무장반군의 기습에 보복한다며 가톨릭 성당에 포격을 가해 4명이 숨지고 8명이 중상을 입었다.

미얀마군은 소수민족 무장단체로부터 기습을 당하자 보복 차원에서 성당을 포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군은 로이꼬에서 인근 샨주의 마을로 지원병력을 보내던 중 소수민족 무장단체인 카렌시민방위군으로부터 매복공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