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에 수화까지” 기저귀 찬 멘사베이비

“스페인어에 수화까지” 기저귀 찬 멘사베이비

letter 05.26 14:12

0003189180_001_20210526141102458.jpg?type=w647

 

기저귀를 찬 두살 배기 여자아이가 미국의 최연소 멘사 회원이 됐다.

미 폭스11뉴스는 25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퀘스트가 미국의 평균 IQ 100보다 훨씬 높은 146으로 멘사에 가입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퀘스트의 엄마는 "17개월부터 모든 철자와 숫자, 색깔을 식별했고, 땅의 모양과 위치만 보고도 미국 50개 주를 모두 구분할 정도로 아이의 기억력이 매우 좋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