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급류 휩쓸린 가족 구하려 1시간 개헤엄 친 7세 영웅

"도와주세요"…급류 휩쓸린 가족 구하려 1시간 개헤엄 친 7세 영웅

letter 06.01 12:18

0005385459_001_20210601121807962.jpg?type=w647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일곱 살짜리 소년이 조류에 휩쓸린 아버지와 여동생을 위해 장장 1시간동안 헤엄쳐 구조를 이끌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체이스 역시 동생을 잡기 위해 손을 놓았고, 이들이 함께 휩쓸려가자 아버지인 스티븐 또한 입수했다.

스티븐은 아들 체이스에게 강가로 헤엄쳐 가서 도움을 구해 오라고 하고, 딸을 구하는 데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