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LGU+ '알뜰폰 찐팬' 이통시장 흔들까…중소사업자 지원 '총력'

[종합] LGU+ '알뜰폰 찐팬' 이통시장 흔들까…중소사업자 지원 '총력'

letter 06.03 12:11

0000602280_001_20210603121102178.png?type=w647

 

알뜰폰 '상승 열차'에 올라탄 LG유플러스가 중소사업자와 손잡고 시장 선두자리를 항해 내달린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주기적으로 도매대가를 추가로 인하,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강진욱 담당은 "올해 가장 공격적으로 도매대가 인하를 추진했고, 이에 따라 사업자들 비용 절감액은 연간 150억원 수준으로 집계된다"며 "앞으로도 알뜰폰 생태계 육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도매대가를 인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