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미술관' 모델 삼은 연제구복합문화센터 거제솔갤러리 오픈

'달리 미술관' 모델 삼은 연제구복합문화센터 거제솔갤러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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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청 산하의 복합문화센터의 다용도 공간으로 사용되던 3층 문화 공간이 '갤러리'라는 간판을 내걸고 문화예술 전시를 위한 전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솔 갤러리는 3년째 문화로 스며들기를 실천하고 있는 '인문학당 달리'와 '달리 미술관'을 모델로 삼았다.

'달리 미술관'은 영주동 동아아파트 앞 원도심 산복도로 계단 아래에 자리 잡은 아트 갤러리로, 문화 예술에서 다소 소외될 수도 있는 이 지역민들과 함께 가까이에서 예술과 문학을 함께 하기 위해 문을 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