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서 수영하고 싶어”…4살 동생 태우고 운전한 9살 언니 ‘쾅’

“바다서 수영하고 싶어”…4살 동생 태우고 운전한 9살 언니 ‘쾅’

letter 06.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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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9세 여자아이가 새벽에 부모 몰래 네 살 난 동생을 자동차에 태우고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냈다.

자매의 부모는 그날 아침 경찰이 전화로 이같은 상황을 알릴 때까지 집에 딸들이 없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유타주에서는 지난해 5월에도 다섯살 남자아이가 부모 차를 몰고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