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취임후 미국 호감도 급상승…16개국서 62% 美에 우호적

바이든 취임후 미국 호감도 급상승…16개국서 62% 美에 우호적

letter 06.11 12:14

NISI20210609_0017540753_web_20210609220054_20210611121405135.jpg?type=w647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전 세계 주요국에서 미국의 호감도가 급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밖에 85%가 민주주의 정상회담을 조직하겠다는 바이든 행정부의 구상을 찬성했고, 76%는 미국이 더 많은 난민을 수용하겠다는 정책을 지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미국 대통령이 세계 현안에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확신한다는 응답은 더 극적으로 상승했다.